유저스토리랩의 첫번째 서비스인
 책으로 표현하는 나, 유저스토리북 서비스가 오늘 새벽 0시에 오픈하였습니다.

 웹 서비스를 오픈 한 경험은 지금까지도 적잖이 있습니다만,
 개발에 관련해서 혼자의 힘으로 이 정도 규모의 서비스를 오픈하는 것은 처음이라

 참 많이 긴장되고, 걱정도 되었습니다.


 그래도 윤호님과 봉간님의 재미있는 기획, hi8ar님의 멋진 디자인에 힘입어
 호평속에 서비스가 시작되어 뿌듯합니다.



 현실은 오픈한지 20시간쯤 지난 지금까지도 폭주하는 트래픽과 속출하는 버그 속에서
 여전히 허우적대고 있습니다만.. 말이죠 ㅜㅠ

 그런고로, 오늘도 야근 결정입니다!


  1. 한국판 shelfari, '유저스토리북'을 만나다.

    Tracked from 플러그 라이브러리 - Plug Library 2009/12/04 22:32

    재미있는 웹서비스가 나왔다. '유저스토리북'(http://userstorybook.net/)이라는 책기반의 SNS 컨셉이다. 과거 태터앤컴퍼니의 기획자 멤버분들이 창업 선언 후 오픈한 첫번째 서비스다. 책서재에 트위터의 느낌을 실었는데 오늘 회원가입하고 메일 인증 후 서재에 글도 올려보았다. 아직 보완할 부분들이 있어서 발빠르게 수정하는 것 같다. 아직은 '베타'임으로 이해는 해본다. <userstorybook 메인 페이지> 전체적으로 보면, 온라인..

  2. 일렁방구 2009/12/10 13:43 답글수정삭제

    오오오오오@.@ 선가입 후리플 ㄲㄲㄲ사이트 특성상 상당한 가치를 지닐 "thepoet"이란 아이디를 occupation했습니당 으햐햐햐햐햐;;;(각종 사이트들에서도 제가 애용하는 아이디;;ㅎ쥔장이 있으면 theheavenlypoetㅎㅎ) 집이나 도서관에서는 다른 일이 있어서 그랬다쳐도 버스에서조차 핸드폰 게임에 밀려 책을 멀리했던 본인으로선 강력한 동기부여가 생겼네용ㅎㅎ이젠 시 쓰는 선교사라는 제 궁극적인 꿈이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가꿔야겠습니당;;;ㅎㅎ햇님 화이팅이예요ㅋㅋ쓰면서 버그나 건의사항 있으면 알려드릴께요ㅎㅎ;;

  3. [리뷰] 우린 '책'으로 통한다 - 유저스토리북

    Tracked from 플래너볼의 웹인사이드 2009/12/10 15:28

    2009년이 이제 채 한달이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1년을 돌이켜 보면 2009년 인터넷의 화두는 '트위터'를 중심으로 한 스몰토크(small talk) 였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장문의 글을 토대로 하는 블로그의 영향력이 상당히 큰 편이지만, 소위 말하는 '트위터 붐'을 시작으로 두세줄짜리 짦막한 글들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이제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하고 있는 듯 합니다. 미국에서는 트위터와 함께, 프렌드피드, 자이쿠 등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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