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미는 25일은 출근이었기 때문에,
아침에 같이 직장 근처인 히가시토츠카역(東戸塚駅)까지 가서 헤어졌다.
일단 가방이 불편했으므로, 요코하마에서 케이큐선을 타고 하네다로 가서 일단 체크인..을 했는데
이 때가 아침 10시 정도였으니. 무려 9시간 빠른 체크인.
무얼할까 고민하면서 상점도 돌아보고, 전망대에서 사진 좀 찍으면서 한시간쯤 보냈다.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무작정 앉아있는 것 보다는 어딘가 나가보자 싶어서 모노레일을 탔다.
그러다 철도박물관 생각이 나서 오오미야로~
일단 식사시간이었으므로, 오오미야 역 근방에서 초밥을 먹고, 뉴셔틀을 타고 철도박물관으로 이동
철도박물관은 나고야 리니어.철도관 하고 큰 차이는 없어 보였다.
차이라면 실외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좀 더 많아 보였다. 정도?
나고야에서는 사람에 치여서 디오라마를 제대로 못 봤으니 여기선 좀 구경해 주고
플랫폼에 스이카 펭귄이 으잌ㅋ
옥상에 마련된 전망대에서는 토호쿠 신칸센과 토호쿠 본선, 뉴셔틀등을 전망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한쪽에 이렇게 이 곳을 지나는 신칸센의 시간표가 있었다.
동력은 당연히 분산이겠지만, 코마치가 하야테를 끌고가는 모양새라니ㅎ
시뮬레이터가 여러대 준비되어 있었다. 일부는 무료, 일부는 유료.
기다리는게 귀찮아서 해보지는 않았다.
실외에 준비된 미니 열차 승무 체험은 해보고 싶었는데, 예약이 완료되어서 고민할거 없이 패스
음악회도 한듯. 악기 정리 중이었다..
경찰 차량 전시가 있었는데.
일단은 RX-7
그리고 스카이라인 GT-R
ㄷㄷㄷ
저런 경찰차 만나면 도망갈 생각은 접어야 할듯.
철도박물관 입구의 타일은 신칸센 개업당시 시간표를 새겨두었다.
재미있는 발상인듯.
찍혀진 시간표는 야마가타신칸센의 개업당시의 시간표
이렇게 2박 3일 일정을 마쳤다. 다음엔 또 언제가나.
아침에 같이 직장 근처인 히가시토츠카역(東戸塚駅)까지 가서 헤어졌다.
일단 가방이 불편했으므로, 요코하마에서 케이큐선을 타고 하네다로 가서 일단 체크인..을 했는데
이 때가 아침 10시 정도였으니. 무려 9시간 빠른 체크인.
무얼할까 고민하면서 상점도 돌아보고, 전망대에서 사진 좀 찍으면서 한시간쯤 보냈다.
<하네다 전망대>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무작정 앉아있는 것 보다는 어딘가 나가보자 싶어서 모노레일을 탔다.
그러다 철도박물관 생각이 나서 오오미야로~
<사이타마 철도박물관>
일단 식사시간이었으므로, 오오미야 역 근방에서 초밥을 먹고, 뉴셔틀을 타고 철도박물관으로 이동
철도박물관은 나고야 리니어.철도관 하고 큰 차이는 없어 보였다.
차이라면 실외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좀 더 많아 보였다. 정도?
<디오라마>
나고야에서는 사람에 치여서 디오라마를 제대로 못 봤으니 여기선 좀 구경해 주고
<스이카 펭귄>
플랫폼에 스이카 펭귄이 으잌ㅋ
<옥상 전망대 시간표>
옥상에 마련된 전망대에서는 토호쿠 신칸센과 토호쿠 본선, 뉴셔틀등을 전망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한쪽에 이렇게 이 곳을 지나는 신칸센의 시간표가 있었다.
<하야테+코마치>
동력은 당연히 분산이겠지만, 코마치가 하야테를 끌고가는 모양새라니ㅎ
<시뮬레이터>
시뮬레이터가 여러대 준비되어 있었다. 일부는 무료, 일부는 유료.
기다리는게 귀찮아서 해보지는 않았다.
실외에 준비된 미니 열차 승무 체험은 해보고 싶었는데, 예약이 완료되어서 고민할거 없이 패스
<RX-7>
밖으로 나와보니 경찰에서 무슨 이벤트 중이었다.음악회도 한듯. 악기 정리 중이었다..
경찰 차량 전시가 있었는데.
일단은 RX-7
<GTR 패트롤카>
그리고 스카이라인 GT-R
ㄷㄷㄷ
저런 경찰차 만나면 도망갈 생각은 접어야 할듯.
<시간표>
철도박물관 입구의 타일은 신칸센 개업당시 시간표를 새겨두었다.
재미있는 발상인듯.
찍혀진 시간표는 야마가타신칸센의 개업당시의 시간표
이렇게 2박 3일 일정을 마쳤다. 다음엔 또 언제가나.